딱 찝어서 말하면,
광명,시흥,안산
그 중에서도 시흥,광명 보금자리지구 일대와 그 부근
저 3개 지역과 연관된 철도인
신안산선, 월판선, 서해선, 인천2호선 연장선, 수인선, 제2공항철도,
이상함을 넘어서서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일부러 모든 사업을 지연시키고 있다는게
누가봐도 뻔하게 보임,
도대체 왜?
저 지역 토박이들은 원한을 가지게 될 정도로
국토부에서 정말 모든 개발을 지연시키고 있다.
수도권 지도를 딱 펼쳐놓고,
광명,시흥,안산을 보면,
비슷한 위치에
동부에서는 성남,
중부는 과천, 안양이 있다는걸 알수있다.
그런데
유독 서남부에 있는 광명, 시흥, 안산만 개발이 거의 안되고 있다.
진짜 이상함을 넘어서서 국토부가 너무한것이 아닌가 할 정도다.
지형상, 위치상, 교통상으로 보면,
애초부터
광명, 시흥, 안산이
중부, 동부 보다 먼저 개발됐어야할 위치인데 진짜
국토부에서 너무 억압한다는 느낌을 지울수가 없다.
서남부? 전라도? 이기이기 홍어 아니노
점형으로 개발하는 수도권 인근 신도시와는 달리 서울 서남부 광명시흥권은 그야말로 서울시계-경기도계 구분이 안되는 연담화가 일어난 동네이므로 서남부개발은 그냥 서울 확장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