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뇌 속에 짜파게티사리가 중불에 볶아져서 들어있는 유인원 새끼가 기획했는지 몰라도 이거 나올때마다 개앂극혐이라서 음악 최고볼륨으로 해놓고 지나감.

인구 줄어야한다는 입장으로서 임산부배려석 자체도 별로 필요없다 생각하지만 굳이 캠페인을 해야겠다면 조용한 안내방송이나 할것이지, 존니 7옥타브까지 쳐올라가는 애새끼들 칠판에 쇠갈퀴로 긁는 고음에 병신미와 애자미가 조화의 하모니를 이루는 스컹크 똥구멍 같은 멜로디를 굳이 고집해야겠냐?

시민 세금으로 시민을 괴롭혀대니 세금도둑 수준이 아니라 세금도살자 아니냐. 똥물에 빠졌다가 모가지가 360도 돌아가서 흑두루미 된후 벼락맞아 뒤질 씨펄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