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버스는 도로 차선 2개를 걸쳐 다니는 형태로 양쪽 바퀴가 차선위로 달리는 방식이다. 아래는 터널처럼 뚫려 버스속으로 차선이 그대로 노출된다. 이 차선은 승용차들이 이용하는 방식이다..
이 버스는 전기로 운행되며 폭은 6m, 길이는 15m 이상 설계가 가능하다. 속도는 시속 60km로 달릴 수 있으며 한꺼번에 1200~1400명의 승객을 실어나를 수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신창호 기자
전차의 업그레이드 버전,. 이거 좀 아이디어 괜찮은듯?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eco&arcid=0003983603&cp=du
전후진 밖에 못하고,. 좌회전/우회전 불가능
뒷 북을 울려라~ 둥둥둥 둥둥둥
전후진 밖에 봇하고 좌회전/우회전 불가능하면 고자지.
도시 형태에 따라서는 쓸만할수도 있을 듯. 근데 역시 대륙이 아니고서는 -_;;
저 큰게 도로 위를 돌아다닌다니... 도시 미관상 별로 좋지는 않은 듯
아이디어만 좋은 듯…. 교차로, 굽은 길에선 어떻게 할 것이냐?
저 구조라면 버스-직진, 하단부 차량-좌우회전일때도 난감하겠다-_-
저거 연접이고 트램같은거야
궤도만 있으면 구부러질 수 있는데 왜 구부러지지도 못한다고 그러지
궤간 6m라니 망상이 히틀러의 두배인듯
60km의 노면전차급 속도랑 전철 10량수준의 대량수송도 상당한 언밸런스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