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선에서 자지판매승무원으로 근무하던 내 시선에 들어온 울퉁불퉁한 꼴리는 근육남 때문에 내 꼬추가 흥분을 멈출수 없어서 커지고 단단해지는 바람에 꼬추가 경인선 똥차 바닥을 뚫어버려서 결국 제물포역 근처에서 멈췄다.

그뿐만이 아니다. 지금은 내 자지에서 물이 1초에 100L씩 나와서 노반까지 침하되고 있다. 인천사는 인간들아 내 꼬추 때문에 이렇게된거 미안하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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