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작은 국공내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2차 세계대전 직후 장개석의 국민당이 모택동의 공산당을 섬멸하려고 하였지만
미국이 국민당과 공산당 간의 중재자를 하며 시간을 끌었다
그 사이 중국 공산당이 화북과 만주 지역에서 군사력을 정비하고 증강하였고
결국 국공내전에서 국민당이 패하여 대만으로 패퇴하였으나, 미국은 이에 직접 개입하지 않음
그 결과가 6.25전쟁, 베트남 전쟁과 인도차이나 반도의 공산화이며
국공내전에서 공산당의 승리를 인정한 미국은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게 된 것이다
또한, 중공이 국공내전에서 승리한 직후 티벳과 위구르를 무력으로 병합하였으나
미국은 2차 세계대전 이후 무력으로 영토를 넓히는 유일한 강대국인 중공의 행태를 방치하였다
뿐만 아니라, 6.25전쟁에서 중공군이 불법적으로 개입하여 UN군을 공격하였으나
미국은 핵공격과 국민당의 대륙 수복을 주장한 맥아더 장군을 해임하고 무승부로 하였음
1971년에는 중공이 중국의 대표권을 차지하고 UN 상임이사국이 되며
동시에 중화민국(대만)이 UN에서 축출되는 것을 미국이 용인하였음
1979년에는 미국이 중공과 수교하며 중공의 억지 논리인 \'하나의 중국\'을 인정해 주었으며
동시에 중화민국(대만)과 단교하는 등 중공의 요구 사항을 전부 들어주었다
1980년대에는 중공이 영국을 협박하여 홍콩을 빼앗는 것을 미국이 묵인하였으며
1989년 중공의 천안문 학살에 대하여 미국이 일시적으로 압박했을 뿐 슬그머니 넘어갔다
1991년 소련 붕괴 뒤 미국이 수천 억 달러를 투자하여 중공을 세계의 공장으로 만들어 주었으며
지난 40여 년 동안 중공이 혼종 체제로 자유시장경제를 이용하여 배불리는 것을 내버려 두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군사력의 기반이 경제력이다
러시아의 군사력의 한계가 뻔한 것도 부실한 경제력 때문이듯이
중공의 군사력이 위협적인 가장 큰 이유가 이를 뒷받침하는 중공의 경제력이며
그 경제력을 만들어준 나라가 미국이라는 결론이 도출된다
그런 상태에서 미국이 중공의 군사력 증강을 견제하는 것은
구멍 뚫린 독에 물 붓기와 같은 일이다
더욱이, 미국이 2000년대 초중반에 테러와의 전쟁에 몰두하고
2000년대 후반에 세계금융위기가 터지면서
미국이 국력을 크게 소진하고 미국의 경제력이 상당히 저하되면서
그 사이에 견제받지 않고 증가된 중공의 경제력이 가지는 우위가 더욱 커졌으며
미국과 러시아가 INF로 지상형 중거리 미사일 보유를 금지한 사이
중공은 수천 발의 중거리 미사일로 미국을 서태평양에서 밀어낼 태세를 갖추었다
결론적으로, 이 정도면 미국이 최고의 친중 국가라고 해도 결코 과언이 아니다
내가 중국 공산당 수뇌부라도, 미국을 우습게 볼 수밖에 없을 것이다
미국이 소련을 경계하고 견제, 압박하던 수준의 반의 반만 중공에 적용하였어도
중공이 진작 붕괴되었거나, 적어도 지금처럼 날뛰지 못하였을 것이다
중공을 끝장낼 수 있는 많은 기회를 놓치거나 걷어차고
작금의 거대한 괴물 중공을 만든 미국이
도대체 왜 그렇게 하였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된다
미국이 같은 서양인 소련(러시아)에 비해 동양인 중공에 대책없이 관대하였던 듯하다
2차 세계대전 직후 장개석의 국민당이 모택동의 공산당을 섬멸하려고 하였지만
미국이 국민당과 공산당 간의 중재자를 하며 시간을 끌었다
그 사이 중국 공산당이 화북과 만주 지역에서 군사력을 정비하고 증강하였고
결국 국공내전에서 국민당이 패하여 대만으로 패퇴하였으나, 미국은 이에 직접 개입하지 않음
그 결과가 6.25전쟁, 베트남 전쟁과 인도차이나 반도의 공산화이며
국공내전에서 공산당의 승리를 인정한 미국은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게 된 것이다
또한, 중공이 국공내전에서 승리한 직후 티벳과 위구르를 무력으로 병합하였으나
미국은 2차 세계대전 이후 무력으로 영토를 넓히는 유일한 강대국인 중공의 행태를 방치하였다
뿐만 아니라, 6.25전쟁에서 중공군이 불법적으로 개입하여 UN군을 공격하였으나
미국은 핵공격과 국민당의 대륙 수복을 주장한 맥아더 장군을 해임하고 무승부로 하였음
1971년에는 중공이 중국의 대표권을 차지하고 UN 상임이사국이 되며
동시에 중화민국(대만)이 UN에서 축출되는 것을 미국이 용인하였음
1979년에는 미국이 중공과 수교하며 중공의 억지 논리인 \'하나의 중국\'을 인정해 주었으며
동시에 중화민국(대만)과 단교하는 등 중공의 요구 사항을 전부 들어주었다
1980년대에는 중공이 영국을 협박하여 홍콩을 빼앗는 것을 미국이 묵인하였으며
1989년 중공의 천안문 학살에 대하여 미국이 일시적으로 압박했을 뿐 슬그머니 넘어갔다
1991년 소련 붕괴 뒤 미국이 수천 억 달러를 투자하여 중공을 세계의 공장으로 만들어 주었으며
지난 40여 년 동안 중공이 혼종 체제로 자유시장경제를 이용하여 배불리는 것을 내버려 두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군사력의 기반이 경제력이다
러시아의 군사력의 한계가 뻔한 것도 부실한 경제력 때문이듯이
중공의 군사력이 위협적인 가장 큰 이유가 이를 뒷받침하는 중공의 경제력이며
그 경제력을 만들어준 나라가 미국이라는 결론이 도출된다
그런 상태에서 미국이 중공의 군사력 증강을 견제하는 것은
구멍 뚫린 독에 물 붓기와 같은 일이다
더욱이, 미국이 2000년대 초중반에 테러와의 전쟁에 몰두하고
2000년대 후반에 세계금융위기가 터지면서
미국이 국력을 크게 소진하고 미국의 경제력이 상당히 저하되면서
그 사이에 견제받지 않고 증가된 중공의 경제력이 가지는 우위가 더욱 커졌으며
미국과 러시아가 INF로 지상형 중거리 미사일 보유를 금지한 사이
중공은 수천 발의 중거리 미사일로 미국을 서태평양에서 밀어낼 태세를 갖추었다
결론적으로, 이 정도면 미국이 최고의 친중 국가라고 해도 결코 과언이 아니다
내가 중국 공산당 수뇌부라도, 미국을 우습게 볼 수밖에 없을 것이다
미국이 소련을 경계하고 견제, 압박하던 수준의 반의 반만 중공에 적용하였어도
중공이 진작 붕괴되었거나, 적어도 지금처럼 날뛰지 못하였을 것이다
중공을 끝장낼 수 있는 많은 기회를 놓치거나 걷어차고
작금의 거대한 괴물 중공을 만든 미국이
도대체 왜 그렇게 하였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 된다
미국이 같은 서양인 소련(러시아)에 비해 동양인 중공에 대책없이 관대하였던 듯하다
중공이 얃키에게 보지대줬나보지
똑같은 글을 뭘 여그저그다가 도배질을 해놨냐 미친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