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하역 같은건 터널 뚫으면서 역 1개씩 개통하면 안됨? ex.9호선ㅡ 생태공원,한영고,고덕,샘터공원역 순으로 개통 다이어가 귀찮아진다는건 무시한다치면 - dc official App
그때마다 안내판, 노선도 싹다 갈아엎으리?
그런거 다무시하고 공사가능여부, 비용차원에서 - dc App
보통 한꺼번에 여러곳에서 뚫는데
선로전환기 역마다 다 만들수 없고, 추가개통때마다 신호시스템 새로 개량해야 함. 내가알기론 신호시스템은 추가되는 개념이 아니라 추가될때마다 인접역까지 다뜯어고쳐야함 - dc App
요 말이 맞다. 열차관제시스템 매번 갱신해줘야 하는데 최소 수 억 수십억 단위라더라. 글고 역 1개씩 뚫는다쳐도 공구별로 시공기한이 제각각이라 끝쪽역부터 차례대로 역 하나하나씩 개통한다는 보장도 없음
그래서 마곡나루도 바로 급행역으로 지정안된건가 - dc App
한 역씩 따로따로 하는 것보다 한 번에 여러 개의 역을 만드는 게 효율성 측면에서 좋음.
애초에 노선 전체를 한 시공사가 안만든다. 공구 나눠서 다같이 건설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