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동기지 견학갔다가 거기 근무하시는 기관사분의 근육을 본 내 KTX 자지가 빨딱빨딱대서 여러번 흔들어 제꼈더니 S차가 전부 찌그러지고 내 물로 범벅이 되었다


미안하다 민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