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설 필요가 있다는 건 부정하지 않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꽤 있어. 단적인 예로 게이힌도호쿠 선 쾌속의 신바시 통과라던지...

조금 더 붙이자면

수요가 큰 곳에 급행을 세우는 거라기보단 급행을 세우는 곳이 수요가 커지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