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설 필요가 있다는 건 부정하지 않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꽤 있어. 단적인 예로 게이힌도호쿠 선 쾌속의 신바시 통과라던지...
조금 더 붙이자면
수요가 큰 곳에 급행을 세우는 거라기보단 급행을 세우는 곳이 수요가 커지는 거임.
댓글 5
조금 덧붙이자면 신바시는 요코스카/도카이도 본선 열차는 도리어 정차함
게이큐읭(paru3578)2010-08-05 18:17
급행이 정차하는 곳의 수요가 늘어나기는 하지만 수요가 큰곳에 정차하는 것이 일반적.
룰루룹(funny365com)2010-08-05 18:22
솔직히 수요가 많은 곳에 급행이 서냐, 급행이 서야 수요가 많아지냐는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식의 문제인 것 같음. 따지자면 9호선 같이 노선 자체가 개통하면서 급행이 함께 운용 되었다면 전자가 맞겠고 4호선 같이 완행이 운행되다가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급행을 운용하는 경우에는 후자가 맞겠지.
조금 덧붙이자면 신바시는 요코스카/도카이도 본선 열차는 도리어 정차함
급행이 정차하는 곳의 수요가 늘어나기는 하지만 수요가 큰곳에 정차하는 것이 일반적.
솔직히 수요가 많은 곳에 급행이 서냐, 급행이 서야 수요가 많아지냐는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식의 문제인 것 같음. 따지자면 9호선 같이 노선 자체가 개통하면서 급행이 함께 운용 되었다면 전자가 맞겠고 4호선 같이 완행이 운행되다가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급행을 운용하는 경우에는 후자가 맞겠지.
ㄴ ㅇㅇ
9호선은 2차단계 급행을 어떻게 할지 기대가 되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