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급행이 추구하는 목표가 외곽지역 - 도심지역이라면..
예를 들어 수도권 전철 3호선이라면 OD 데이터를 다음과 같이 놓고 비교하는게 좋아.

일단,
* 대화부터 구파발까지의 역에서 도심방향의 승객수
* 서대문구의 수요가 큰 역에서 도심방향의 승객수
를 먼저 체크 해.

다음에 평균 속도 손해에 따른 승객수의 영향 비율을 평가하는거지.
대화부터 구파발까지의 역에서 도심방향의 승객수의 감소율과 서대문구의 수요 흡수율을 평가해서 어느 쪽이 높은가를 정해.

높은 쪽을 고르는거지.

물론 완벽한 대안은 아니야. 나도 급행은 기본적으로 외곽-내측간 고속 교통을 담당해야하므로 시내에서의 정차는 별로 좋지 않다고 보거든.

어쨌거나 잡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