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다시피 도카이도 신칸센 노조미는 현재 아무리 빨라도 도쿄 - 시나가와 - 신요코하마 - 나고야 - 교토 - 신오사카는 다 정차해.
하지만 과거에는 신요코하마 - 신오사카 무정차 직통편이 있었는데... 그때 나왔던 말이 名古屋飛ばし(나고야 토바시 = 나고야 쌩까기)야. 위키백과 같은데서 名古屋飛ばし를 표제어로 쳐보면 나오던가 그럴테니 자세한 건 찾아보고, 어쨌든 이것 때문에 말이 많아서 결국 교토와 함께 같이 의무 정차역으로 되지.
최근 사례 중 하나, 카마타토바시인데....
게이큐가 하네다공항에 에어포트 특쾌를 투입하면서... 보통은 운전상으로도 정차할만하고, 수요상으로도 꽤 메리트가 있는 분기역인 게이큐카마타를 쌩까기로 결정했어. 지금까지도 정차하지 않고 있고... 하네다공항 - 시나가와 무정차 편인데 오타구 쪽에서 엄청 반발을 했지만 도쿄도 입장은 통과를 견지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아마도 정차는 안될거야. 이건 하기야 분명한 목표가 있으니...
오타쿠들의 반발.kq
신요코하마 통과 노조미 없어졌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