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는 워낙 역마다 수요가 많아서 급행자체가 힘을 못쓸것 같고 ( 애당초 배차간격이 너무 촘촘 ) 3호선은 뭐랄까 .. 많은역이랑 적은역이랑 승객편차가 꽤 커서 그런지 ; 만약 급행을 세울수 있다는 전제가 깔리면 3호선은 건너뛸역은 있겠지만 많이 있을것 같지도 않네 .. 뭐 애당초 배차간격에 복선이니 급행 굴리는것도 무리일테지만 .
댓글 11
제법 표정속도 낼 수 있어 -ㅅ-
룰루룹(funny365com)2010-08-05 18:46
급행 굴릴 여건만 되면 3호선은 충분히 굴릴수 있을것 같다.
내글은곧성지(219.241)2010-08-05 18:47
전에 내가 연구한 글이 있을텐데.... 일일승하차 45000기준으로 정차역 세우면(서울시계 안) 연신내-불광-안국-종로3가-을지로3가-충무로-압구정-신사-고속터미널-교대-남부터미널-양재 이렇게
제법 표정속도 낼 수 있어 -ㅅ-
급행 굴릴 여건만 되면 3호선은 충분히 굴릴수 있을것 같다.
전에 내가 연구한 글이 있을텐데.... 일일승하차 45000기준으로 정차역 세우면(서울시계 안) 연신내-불광-안국-종로3가-을지로3가-충무로-압구정-신사-고속터미널-교대-남부터미널-양재 이렇게
룰루룹씨 말씀대로라면 압구정 ~ 양재는 잠원만 아웃이군 , 뭐 저기는 뺄 역도 잠원 말곤 없는것 같더라 .
신분당선 도심직결되면 사실상 급행기능은 신분당이 떠맡을 건데 별 필요 없지, 거기다가 대피선 짓고 해야하는데... 중간에 대피가 필요한 역의 구조가 섬식이고 하면 시망. 급행굴리는거 생각보다 어려워.
그리고 단순히 승하차만 따져야 할게 아니라 환승역도 따져야지.
결국 그렇게 되면 안국부터( 신분당선 도심직결되버리면 경복궁부터 ) 도곡까지 사실상 줄줄이 정차인데( 통과역 4개에 불과 ) 급행 운용의 의미가 없어짐. 고로 안하는게 답.
ㄴ하지만 그건 강남-도심의 이야기고, 아직 도심으로 간다는 말도 없습니다.
외곽지역 쌩까면 표정속도 확보 가능하고 신분당선 도심 연장은 김칫국에 불과합니다. 물론 이것도 망상이지만.....
그나마 도심 연장도 안할듯 -ㅅ-;;
근데 급행이라는건 외곽과 도심의 연계성이 강화되는데 그 초점이 맞추져야함. 그래야 소요시간 감소효과가 두둑하거든. 그런데 외곽역을 너무 생까면?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