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가까운사람이 지하철 현직인데 일하는데 와서 방해하고, 이곳에서 신차 있네 없네 뻘소리 그만 싸지르면 안되냐?

노조욕하는것도 그만 싸지르고 ㅎㅎㅎ  그리고 내가 제일 어이없었던거는

4호선,신차안들어온다고 기관사,현직자들 월급 줄이고 그거로 신차뽑으라고?

장애냐? 니네들 애미가 친구들이랑 안놀고 혼자서 여기서 이런 실없는소리만 지껄이면 좋아하겠다 참   이런애들보면 측은해짐. 애미가 어떻게됐기에 가정교육을 이따구로 했을까...?

현실적으로 가능한소리냐? 애미 애비가없으면 반이라도  이해하지

회사에서도 신차계획 알아서 예산 다 확보하는거  뻔히알텐데, 이런 실없는소리는 더 험한말 안나오기전에 자제좀 해줬으면 함.

지하철이 아예 안굴러가는것도아니고, 지하철이 버스처럼 1억.2억하냐?

지하철 전동차 가격이 얼마인지는 다알지?

그렇게 바꾸고싶으면 니네 애비한테 부탁해서 "아빠아~  코레일4호선 지하철 차 오래되서 새거로 바꾸고싶어ㅜㅜㅜ 10억만줘엉♥" 하고 와 봐.

아, 애비가 없는애들만있어서 안되려나?

그러면 닥치고 기다려

지하철은 니네 애미애비가 내는 세금으로 사는거고, 그 세금으로 관리하는거니까

만약 전동차 빨리 바꾸고싶어? 저위에처럼 10억 기부하던지, 아니면 국가차원에서 세금 두배 뜯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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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누구냐고?  그 GX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