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빨리가는것 뿐만 아니라속도라던지, 승객들이 자주가는곳을 위주로 선정하잖아.그리고 손익과 수요는 생각 안할 수가 없잖아...근데 밑에서 잠시 봤는데.. 그럼 수요 적은 역에도 급행이 설까??
외국에는 완행/보통/일반 등등은 외곽으로 안가고 급행이 외곽으로 나가서 각역정차 하는 경우가 있음
수요 적은 역에 급행이 서는 경우가 있나..... 우리 나라 같은 경우에는 없을껄? 그런데 수요가 많다는 개념이 절대적으로 많은게 아니라 상대적으로 많으면 되거덩. 그러니가 다른 역들은 승하차가 50명인데 혼자 100명이라면 급행이 설 수 있다는 것이지.;;;;;;;;
우리나라식으로 말하면 일반열차는 천안행까지만 가고 신창행은 천안급행이 천안까지 급행뛰고 거기서부터 신창까지 각역으로 가는 방식. 이러면 두정역 같은데 가려면 천안역에서 갈아타야지만 서울방면 가는데 빠르지
수요 많아서 역을 통과하는 경우는 있는것 같지만 수요가 적어서 역에 서는 경우는 없는것 같은데 -ㅅ-;;
그런거 말고 중심부에서 수요 없는데 잡아세우는 경우는 운전상 이유 (어차피 대기타야 될 때), 정치적인 이유, 잘못된 정책등이 있겠짐..
급행의 목적은 주요 거점지역간의 빠른 수송 \'ㅅ\' 수요가 적다면 거점지역이 되는 조건을 갖추고 있으면 되겠지. 그 조건들을 말해보자면 일단 환승수요를 들 수 있고, 한시적으로 행사때문에 역 주변이 번화해진다던가 하는 일이 있으면 잠시나마 급행정차역이 될 수도 있음.
국내에 왜 없어... 9호선 동작역 있잖음
9호선 가양,염창은 무슨 기준으로 정차시키는진 모르겠고 그 외 역은 다 환승역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