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게 맞지.
돈만 있으면 기술적인 건 뭐 어떻게든 못할까.
비록 약빨고 한 시험운전이지만
520km/h 넘게 달린 TGV의 선례만 봐도
500km/h까지는 경제적인 타당성을 완전히 무시하고 예산을 들이 붓는다면 어떻게든 가능은 할 거라고 봄.
근데 굳이 그렇게 할 필요가 없어서 안하는거지.
차라리 기동가감속도 올리는 걸 연구하는게 가성비 더 나을껄?
익명(125.142)2019-08-12 03:35
답글
아니면 아예 통크게 지르겠다고 한다면 하이퍼루프나 자기부상 고속열차 쪽을 연구해보는게 더 나을거고.
그것도 아니라면 비행기를 저렴하게 만드는 방법을 연구하든가.
1. 7~800톤짜리 쇳덩어리를 시속 400km/h 이상급으로 제어하는건 어려운일임
2. 500km/h를 넘어가려면 진짜 말그대로 지도에서 선긋기 하듯이 노선을 거의 일직선으로 그어야함
윗 댓글의 노선조건을 꽤나 맞춰서 시도한게 일본의 자기부상열차(츄오 신칸센이랬나) - dc App
유지보수비용 폭풍증가. 무시못함. 궤도마찰식은 300~350언저리가 한계임. 그이상은 자기부상으로 가야지.
사실 이게 맞지. 돈만 있으면 기술적인 건 뭐 어떻게든 못할까. 비록 약빨고 한 시험운전이지만 520km/h 넘게 달린 TGV의 선례만 봐도 500km/h까지는 경제적인 타당성을 완전히 무시하고 예산을 들이 붓는다면 어떻게든 가능은 할 거라고 봄. 근데 굳이 그렇게 할 필요가 없어서 안하는거지. 차라리 기동가감속도 올리는 걸 연구하는게 가성비 더 나을껄?
아니면 아예 통크게 지르겠다고 한다면 하이퍼루프나 자기부상 고속열차 쪽을 연구해보는게 더 나을거고. 그것도 아니라면 비행기를 저렴하게 만드는 방법을 연구하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