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들 모습 보면 통과선 없이 지어져 있는거 같은데
지금 경인선 처럼 운영하는 방식으로 되는거려나?
가운데로는 일반 철도들 일반역 패싱하고
바깥쪽으로 광역전철 완행으로 다 서면서 급행 없이 다니는거고
2복선으로 된다면 따로 통과선이나 대피선으로 할만한거 없이 모두 플랫폼과 만나게 되 있는거 같네
역들 모습 보면 통과선 없이 지어져 있는거 같은데
지금 경인선 처럼 운영하는 방식으로 되는거려나?
가운데로는 일반 철도들 일반역 패싱하고
바깥쪽으로 광역전철 완행으로 다 서면서 급행 없이 다니는거고
2복선으로 된다면 따로 통과선이나 대피선으로 할만한거 없이 모두 플랫폼과 만나게 되 있는거 같네
일산역 3섬식임. 복복선화하게되면 2선상행부본선 2선상행본선 1선상행본선 1선하행본선 2선하행본선 2선하행부본선 식으로 가능. 능곡역 4섬식이고, 1,2선 모두 부본선이 있는 형태. 그리고 수색역에 경의2선 부본선(대피선) 있음.
그리고 경부선이랑 다르게 경의선 쪽은 북한 ktx 대비해서 GTX-A를 전구간 신선으로 뽑아버렸기 때문에 KTX 운행하는 거 고려 안해도 됨. 그냥 운정까지 경의고속선 지은 다음에 GTX-A 연결선 박아서 것다 쳐넣고 KTX 지하서울역 만들면 되거든. 무궁화호는 뒤질꺼고. ITX-새마을도 끽해야 1시간에 5~6대 지나갈까?
결론은 전철을 2선에다 몰빵하고 대피선 활용해서 급행 굴리던, 아니면 급행전철까지 1선에 쳐넣던, 전혀 문제될 것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