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인선 이설구간에서 벗어난 경부선 인근 부지는 현재 이렇다.
경부선 위를 지나가기 위해 만든 언덕이다. 몇 년 전만 해도 수풀로 가득찼지만 작년 쯤에 공원으로 조성되었다.
무려 수인선 선로가 보존되어 있다. 그러나 1년여 밖에 되지 않았는데도 관리가 되지 않아 잡초가 무성하다.
위에 올라가면 동네공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운동기구와 오두막이 있다. 내가 올라갔을 때 오두막 구석에 검은 고양이 같은게 돌아다니더라
예전에 수인선이 다닐 땐 지금과 달리 복선이었고 비전철 구간이라 다리로 지나갔지만 지금은 전차선 때문에 넘어갈 수는 없다. 반대편으로 갈려면 새터지하차도를 통해서 넘어가야 한다.
반대편 가는 길. 주변에 인적이 거의 없다...
여기는 아예 자전거길로 되었다.
맞은 편 끝
예전에 다리를 통해서 넘어갔지만 지금은 전철화로 인해 다리를 설치 할 수 없게 되었다.
참고로 인근에 공군기지가 있는데 어떻게 자전거 도로를 설치할 수 있었냐고 생각할텐데 저기 왼쪽에 있는 철조망 너머가 공군기지인데 볼 수 없게 망 같은 걸로 막아놨다.
근데 완전히 가리지 않아서 내가 키가 작은 편인데도 부대 안이 다 보였다...
가다보면 고물상이 있는데 괴기스러운 녹슨 고물들을 마주할 수 있다.
이게 오목천철교인가 하는 철교인데 여기는 철길이 그대로 남아있다.
횡단보도 너머에도 자전거길이 있는데 가지는 않았지만 아마 고색역 가기 전까지는 연결되어 있는 듯하다.
- dc official App
답사추
수인선추
ㄱㅊ
념글로
개념글로
ㄱㅅ역 ㄷㄷㄷ
잉 철권갤이 아니여?
첫짤은 꽤나 심한 급구배네
지자체에서 제대로 관리 안하노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폰카 - dc App
ㅠㅠㅓ ㅐㅡㅛ7ㅕㅕㅓㅡ 77 ㅠ
남파간첩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