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는 비단 수도권 전철만의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 전철들의 전체적인 문제점이 포함되어 있음.
1) 언제 끝날 지 모르는, 아예 무너져야 끝날 수도 있는 창동역 민자역사 문제
2) 선로 용량이 부족한 경원선, 중앙선 일부 구간의 문제.
3) 중심이 되는 역을 놔두고 너무 빙빙 돌아서 가는 선형(9호선 잠실 구간 등)의 문제.
4) 핌피로 인해 없느니만 못한 돈낭비가 된 역(분당선 구룡역 등)의 문제.
5) 근시안적인 계획으로 인해 제 때 급행화가 되지 못한 노선(수도권 전철 7호선 등)의 문제.
6) 지나치게 낮은 운임으로 인해 벌어지는 운영사들의 적자의 늪.
7) 지나치게 폭넓은 노인 무임(현행 만 65세 이상은 전원 무료)의 문제.
8) (비록 수요가 없다지만) 서울을 거치지 않는, 경기도 - 경기도 만의 노선의 부재.(그나마 있는 게 수인선/경강선 정도)
의견은 자유롭게 내놓을 수 있음. 마음대로 적어도 됨.
+ 새로 지어놓고 쓸 줄 아는게 당역출발/종착만 받는 2호선 신도림역 4번승강장
선로 구조때문에 문래쪽에서 진입 불가
ㄴㄴ 그거 4번증축공사에서 강남방향 순환도 받는다는 명목으로 문래에서진입 가능하도록 배선바꿨음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