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색이 육훈이고 빨간색이 예상되는 역 위치
둘의 직선거리는 8km나 됨. 훈련소 접근성이 매우 취약함
근데 육훈이 입소날에 차가 개막힌다며? (필자는 사단 신교대 출신이라 모르겠다)
그러면 내가 생각하는 타협안은 신연무대역을 활성화하고 입소날에는 임시 셔틀열차를 운영하는거지
예를들면 서대전-신연무대 / 익산-신연무대 / 오송-신연무대(?)
이렇게 운영하고 차량은 동차형 차량으로 운영하는거지
육훈이 한번 입소하면 한 연대급이 입소하니까 수요는 어느정도 나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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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서울에서 온거는 호남선 강경에서 후진하는 식으로 가야함.
한,남충
신연무대에 전차대도 없는데 어떡하라고
입영장정 90퍼 정도가 자가용 이용 훈련소 내부적으로 셔틀열차 추진해봤으나 경제성이 없어 없던일로
수요가 어느정도 나온다는건 뇌내망상일뿐
전차대 없으면 장폐단이라도 운전해야지 기관차가 전진만 할 줄 아는지 아나
글좀 정독좀;;; 동차형이라고 했자나 - dc App
전차대도 없는데 어떡하라고 이 부분 보고 얘기한건데 무슨 본문타령 전차대 없다고 동차 넣어야 되는 법 있나?
전차대 없으니까 동차형넣어서 진행방향 전환하자는거자나 - dc App
전차대 없으면 장폐단으로 다니면 되는걸 경상도에나 다니는걸 굳이 왜 가져옴
걍 입영 버스업체 / 자가용이 90%를 넘어가는 우리나라 입영시 이동수단에 대중교통 비중이 늘리가.
입영열차 없어진지 10년도 넘지않냐?
하도 안타서
차라리 전북권광역철도 하는것이 훨씬 나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