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 영산인 백두산이 후지산보다 낮다는 것은 민족의 수치이며, 민족중흥의 의무를 방기한 우리들의 책임이다.
당장 백두산을 증축하여 후지산보다 높게 만들고, 백두산 증축공사를 통해 북한 경제를 활성화시켜서 토착왜구경제를 극복하고 평화경제, 민주경제로 전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