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이나 여러가지 큰 재해났을때 도봉산 이북구간에 선로 못쓰면 저거 걍 폭파시켜서 막아버리고 해도 괜찮듯싶은데 몇달에걸쳐서 조금씩 깎아서 없애버렸던데 왜 없앤것임?? 문산기지하고 경의선에는 아직두 저거 콘크리트 더미 있던데
흉물이니까
대전차 방어선. 나는 어릴 적에 길에만 저렇게 해 놓은건줄 알았는데 진짜 만리장성처럼 길게 해 놓았더라. 저건 일종의 성문이고. 흉물이긴 한테 좀 이쁘게 만들 수는 없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