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에서 정한 차기 지폐 도안인물이 망언을 했던 바 있습니다. 차기 5000엔 지폐의 도안인물 쓰다 우메코의 서신 중에서 '조선인보다 동물이 차라리 낫겠다(朝鮮についてとても興味深くおもしろい話をしてくれました。いくつかの点では、動物の方がこのような汚い朝鮮人よりましだと思いますし、あるところには本当に野蛮な人びとがいるのです。(明治 16年 9 月 30 日の手紙))'라고 쓴 것을 발견됐습니다. 일본의 혐한들이 열심히 써먹고 있다고 하네요.


차기 10000엔 지폐의 도안인물 시부사와 에이이치는 화폐정리사업 이후 대한제국의 조폐권을 장악한 일본 제일은행 소유주로서 1902년부터 1904년까지 대한제국에서 유통된 일본 제일은행 지폐의 도안인물이었죠. 일본 제일은행은 대한제국의 산업 경제 활동을 통제·장악하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