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간은 판매승무원이 고객편의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한다.
역에 스토리웨이가 있고 자판기가 있지만 그래도 판매승무원이 카트끌고 다니며 판매하거나
카페객차를 운영하여 판매하면 더욱 고객들의 복지나 편의성이 향상되는것은 맞으니 그건 인정하는데
저사람이 주장하는것중 하나가 또 있는데
그게 도로를 좋아하는 정신을 가져다 버리고 철도만 이용해야한다고 함
그러면 철도가 없는지역 사람들은 그냥 집에서 굶어죽으라는 이야기인가?
아니면 조선시대처럼 일주일 밤낮을 걸어나와서 역이 있는 대도시까지 가라는 말인가?
물론 서울처럼 지방 산골짜기 구석구석 지하철 까는건 불가능하고 말이지
결국 자동차나 버스, 도로교통은 교통을 이용하는 교통고객들의 편의를 위하여 반드시 필요한 것인데
그걸 앞으로는 세계화의 시대라서 항공, 철도를 제외한 도로교통은 구시대의 산물이라 생각하고 다 없애자함
그런논리면 앞으로는 AI 4차산업혁명시기이니
판매승무원 사람대신 로봇이 팔아도 되겠네?
그냥 자기가 보고싶은대로, 생각하고싶은대로 사는사람인거 같음. 그래서 나도 판매승무원 있으면 좋겠지만 저사람의견은 지지안함
말을 타라 인간아 인간아 인간아 아니면 산에 살아서 개체수가 넘쳐나고 저돌적인 멧돼지를 타도 된단다 멧돼지 멧돼지 마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