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씩 철갤에 나타나 존재감을 잃지않기위해 노력해주시는 우리기사님.... 배차간격을 안맞추는걸까 아님 못맞추는걸까? 연비운전의 비결이 최대한 손님을 덜 태우는것이었던 것인가? 양심있으면 손님 좀 태워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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