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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덕소-용문 41km 의 거리는 지나치게 멀다는 이야기를 한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그 중에서도 양평-용문 구간이 10km 라는 거예요.


이건 무슨 이야기냐 하면,

양평에서 용문까지 30분에 한대씩 꽁으로 전철이 왔다갔다 하는겁니다

현재 중앙선 전철을 봤을때 실질 이용인구는 거의 양평까지가 끝 아니겠습니까.


용문은 면 단위 지역인데다가,양평과 용문역 사이에 있는 전철역은 원덕역.

이런 역들이 있는 거리를 10km 씩 꽁으로 왔다갔다 하는건 진짜 국가적인 낭비죠


때문에 양평군의 대표격인 양평역까지 중앙선전철을 끊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 듭니다.

중앙선 하위 3개역인 아신 원덕 신원 중 하나가 없어지는것은 정말 큰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