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증기기관차 운전수들은 섭씨 100도 작열하는 용광로 앞에서도 운전했는데
고작 40도를 못버티고 쓰러지는게 말이 되냐.
단 1명을 위해서 에너지 낭비를 하느니
신체검사 기준을 혹독하게 올려서 운동선수 수준으로 체력을 끌어올리고 그에 미달하는 허약자들은 모두 해고하는게 합리적이다.
고작 40도를 못버티고 쓰러지는게 말이 되냐.
단 1명을 위해서 에너지 낭비를 하느니
신체검사 기준을 혹독하게 올려서 운동선수 수준으로 체력을 끌어올리고 그에 미달하는 허약자들은 모두 해고하는게 합리적이다.
우리 유동갤러는 용광로랑 화구의 차이를 모르능가.
증기기관차 화부가 얼마나 처우가 열악했는지 모르는군.. 오죽하면 2시간이내 단거리구간은 불안때는 무화증기기관차라는걸 만들어서 굴렸을까
이 글 쓰는 니는 실내온도 40도 에어컨없이 2 3시간 존버 가능한가보네?
증기기관차 운전실에서 무조건 100도 넘은 거 아니잖아 연탄을 때우는 곳은 열고 넣고 닫고 그렇게 반복하면서 물도 보충하면서 속도 50~80밖에 안되니까 바람이 항상 들어오니까 할만하지 ktx 거의 밀폐형인데 300km 달리는데 어떻게 창문을 열리냐? 2시간 내내 앉고 전방을 주시하면서 40도 버틸 수 있음? 지금 밖에 나가봐 2시간동안에 버틸 수 있나? 그늘말고 밖에 35도 넘는데 체감온도 40도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