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늘 출퇴근 당산역 갔는데...9호선은 완전 냉대기후나 다름 없는데...천국의 계단 올라가면서 지상이 보이기 시작하면...완전 열대기후 지역으로 온느낌...그건 이미 식물원이 아니라...찜질방 ㄷㄷㄷㄷㄷㄷ
그리고 찬공기는 아래로 내려간다는....
당산역이 원래 다 그래......
같은 지하-지상 환승역이지만 건대역은 음라대왕 구역이 지상보다 더 덥게 느껴지는건 저뿐일까요?
매일 당산역 이용하는 사람으로서 심히 공감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