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대전-계룡
애초 가수원이 충청권 광역철도에 잡혀 있어서(수요도 나올 만함) 크게는 못 옮길 것 같음. 흑석리만 폐역하고 조금만 펼 듯. 계룡역도 현행유지
2. 계룡-논산
연산을 완전히 쌩깔 것 같음. 그러면 선형을 펴고 기존선과는 부적에서 합류시켜도 됨. 논산역 현행유지
3. 논산-익산
채운 쪽이 마음에 걸리나 돈 들여 건드릴 이유는 없는 듯. 강경까지 현행유지. 강경 바로 서쪽은 학교랑 뭐 많아서 건드릴 수가 없고, 문제의 용동역만 없애버리면 됨. 용안 쪽으로 더 가까이 가도록 하면 곡선반경 크게 만들 수 있겠지. 이후 함열 밑으로는 건드릴 게 없고
이 정도가 되지 않을까? 그 이상은 딱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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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데없는소리하지마셈
방구석에서 댓글이나 싸지르는 네 인생이 더 쓸데없음
1. 서대전-계룡(중간역 가수원역 광역철도) 완만한 곡선으로 선형을 잡게 되고 2. 계룡-논산 지도로 보면 계룡역에서 논산 거의 직선화할 수 있고(연산역 무조건 폐역이고 대체교통수단 마을버스로 이미 다니고 있으니 괜찮고) 3. 논산-익산 이 구간은 크게 건드릴 부분을 없지만 강역-함열은 군데군데 곡선이 있는데 직선화할 부지는 대부분 논이라 가능함 그렇게 된다면 약 몇십분정도 단축되고 요금도 줄어듬
같은 말이네
넹넹 조금 부가적인 설명을 함..
근데 몇십 분까지 단축이 가능하려나...?
길어도 20분이겠죠? 익산-전주 단선일 때 무궁화호로 30~35?분정도 기억하고 있었는데 지금 복선화돼서 거의 18분정도로 단축돼서....서대전-익산 직선화되면 표정속도를 올라가서 소요시간을 꽤 단축할 꺼 같음...
추가 : 흑석리역 못 없애고 선형만 조금 펴겠다. 광역철도가 기성동 들어가는 걸로 되어있어서 빼도 박도 못함
계룡역은 지금역이랑 十자로 교차하는게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