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 요금
어른: 100%(기본요금 8400원, 추가요금 1km마다 164.41원)
어린이(만 4~12세): 어른 요금의 50%
유아(만 0~3세): 좌석 미지정시 0%, 좌석 지정시 25%
개선안
어른: 100%(기본요금 8400원, 추가요금 1km마다 164.41원)
어린이(만 7~12세): 어른 요금의 50%
미취학아동(만 4~6세): 어른 요금의 50%
유아(만 0~3세): 좌석 미지정시 0%, 좌석 지정시 25%
겉으로 보면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미취학아동과 어린이(초등학생)으로 구분되어 있음. 이는 유아동반석 필수 이용여부를 구분하는데 쓰임.
KTX-1 호차 개선안
일반실-특실-특실-특실-일반실-일반실-일반실-(일반실-일반실-일반실-일반실)-일반실-일반실-일반실-일반실-일반실-일반실 또는 자유석-자유석
KTX-산천 호차 개선안
일반실-일반실-특실-일반실-(일반실-일반실)-일반실-일반실 또는 자유석
괄호 안에 있는 호차는 유아 및 미취학아동을 동반하고 탈수 있는 호차. 그 이외 호차는 만 7세 이상 어린이부터 탑승가능.
기존에 상어는 8호차, 산천은 4호차(일반)/5호차(원강)만이 유아동반석이고 다른 호차도 이용 가능한데 상어는 8~11호차, 산천은 5~6호차로 변경 및 확대하고 유아 또는 미취학아동 동반시 그 호차만 이용할 수 있음. 일반 산천도 유아동반석을 5~6호차로 바꿔주고. 만 7세 이상의 어린이 동반시에는 모든 호차를 상시 예매할 수 있고 어른만 탑승하는 경우 유아동반석의 예매를 막아두다가 출발 1일 전 다른 호차가 매진되었을때 한정으로 풀어주는 방식도 도입해야 함.
- 좆성은 누구보다도 더 애플을 따라하면서 왜 본심을 숨기려는 것일까?
개인적으론 어린이할인 없애는 거도 생각할만하다 봄. 요즘 어린이들 체구 좋아져가지고 운송원가 면에서도 성인이랑 큰 차이 안나고 결정적으로 저렇게하면 초딩들 난입을 차단할수 있거든.
어른 요금의 75% 정도면 괜찮을듯 - Taiwan No.1
이러면 더더욱 애낳기힘들다고 뭐라한다
머한민국이 사철도 아니고
차호 개선은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