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선에서 열차가 멈췄다가 정차위치 수정하려고 움직이려는 순간 문이 열림 문 열리면서 열차가 움직였는데 이거 불가능하게 막아놓거나 하지는 않냐? 만약에 한참 내리고 있는데 열차 움직이면 좆될거같은데
구형 차인가보구먼 출입문 비연동 취급하면 가능
5키로이하는 출입문개방조건이라서 가능합니다
경의중앙선은 출퇴근시간대 지연 좀 됐다 그러면 기관사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문부터 열고 정차하는건 일상인데. 뭐 그래봤자 끽해야 20cm 정도 더 움직이고 바로 멈추지만. 어떻게 그게 되는건가 했더니 223.39말대로 5km/h 이하라 그런 듯. 정차할 때 4~5km/h 정도 되면 그냥 열고보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