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장 이랑 더민주 신창현 국회의원이 귀빈으로 옴

이번 설명회는 102, 103, 104, 105 역사 관련 설명회였음


노선 전체 운용계획:

열차당 4량 편성. 추후 수요에따라 6량으로 증편예정. 정거장도 아마 6량 대응으로 지을듯?

완행 - 115회/일 운행, 배차 7.5분(첨두시), 표정속도 43.7km/h, 인덕원~동탄 소요시간 약 46.3분 예정.

급행 - 50회/일 운행, 배차 20분, 표정속도 61.9km/h, 소요시간 32.7분 예정.

급행정차역: 101역(인덕원역,4호선) - 104역(오전역) - 108역(수원월드컵경기장, 추후 신분당선 호매실 연장시 환승 역 예정) - 112역(영통역, 분당선) - 117역(동탄역, SRTㆍ추후 GTX-A선 환승)

요금: 수도권 전철과 동일.


위치:

념글에 자세하게 되어있길래 링크첨부함. 출구는 설계ㆍ시공사가 다르다는 이유로 답변 못했음.

102역 (가칭: 내손역 ㆍ 안양농수산물도매시장역):

오늘 가장 핫 했던 역. 내손1동, 갈산동, 계원예대ㆍ계원예대 밑 상업지구 사람들의 반발이 매우 거셌음. 심지어 소리지르고 난리도 아니였음. 내손2동ㆍ포일단지 보다 버스접근성 저하ㆍ소요시간 증가임에도 불구하고 왜 4호선 접근성이 훨씬좋은쪽에 지었냐고 함.
공단측에서는 농수산물쪽 설계 수요가 12000명/일이라 지었다고 함. 또한 안양남초등학교 쪽 으로 건설은 '광역철도' 로 건설허가가 나와서 평균 2km 정도의 역간거리를 벌려놔야하는데 103역(호계사거리역) 과의 역간거리가 2km 이내로 '도시철도' 처럼 좁혀지기때문에 난처하다는 입장.
내손1동쪽 사람들은 세대수가 훨씬많고 의왕에 몇없는 상업지구ㆍ계원예대 수요 및 추후 예비군훈련장ㆍ근처 군부대 이전과 내손동 재개발구역 수요가 더 크다며 역사 위치변경을 요구함. 아마 계획서 민원 엄청 들어갈듯.

103역: 호계사거리가 안양이라 대충 근접하기 때문에 위치 보여주고 패스.

104역: 출구 논란이 약간있었으나 설계ㆍ시공사가 달라 답변못함.

105역: 질의응답자가 없어 정보 없음.

후기: 우리나라 시민의식은 아직멀었음. 질의응답 때 소리 엄청 지르고 다 자기 할말만 함. 공직자들은 다음설명회때 얘기하고 차분하게 얘기하자 했지만 다음 설명회는 시공직전 실시설계 설명회인데 지금 얘기 안하면 호구나 다름 없다며 또 싸움시전. 절대 2026년 완공 못할듯. 수요도 딱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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