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쇼 시대는 1912년부터 1926년까지 일본의 연호인데,
일본의 제국주의를 기반으로 한 부흥이 꽃피웠고
동양과 서양의 분위기가 조화를 이루어
낭만적이고 아름다운 시대로 기억돼.
경제가 발전하니 학문과 문화도 발전하여 음악과 예술이 크게 발전하고
사상이 꽂피워 아나키즘, 사회주의 등이 유행하고 조선 독립과 천황제 폐지 등을 주장하는 학자까지 생김
이 당시 일본제국 산하였던 조선 역시 문화통치까지 겹치며 음악과 근대소설 등 현대문화가 탄생하고 사회주의와 민족주의가 유행했지. 물론 문화통치의 진목적은 조선민족 분열이라는 어둠이 있었음.
다이쇼 시대의 도쿄역과 마루노우치
1910~20년대 초반 도쿄의 모습이라고 생각하면 됨
긴자, 아사쿠사 등 번화가.
기모노를 입은 사람과 양복을 입은 사람들이 섞였고
도시는 동양과 서양이 절충된 모습.
이 당시 조선 경성도 비슷한 느낌이었음
하지만 1923년 관동 대지진은 이런 도시의 모습을 모조리 앗아가버렸어.
일본 정부는 제도(帝都) 부흥 계획을 세우고 높은 경제력을 이용하여 몇 년 만에 도쿄를 복구해 더 높은 수준의 근대도시를 구축함
30년대 초반의 도쿄역. 역앞이 많이 바뀌었지
20년대 후반, 언제 지진이 있었냐는듯 순식간에 더 커져버린 도쿄
지하철도 개통하고, 도로는 포장되었으며 바둑판식의 정확한 교통망이 구축되어 도쿄는 한층 더 멋진 도시로 변모해.
20년대 긴자와 30년대 긴자 비교.
지진으로 정말 많은 게 바뀌었어.
그러나 새로운 도쿄의 이면에는
대지진 이후 폭주하는 군부와 이를 막지 못한 정부,
아시아에 대한 침략 야욕과 군국주의의 그늘이 드리우고 있었어.
결국 20년대 중반부터 다이쇼 시대의 사상의 자유,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은 무참히 짓밟여
군국주의 심장의 최후.
도쿄는 역사상 최대규모 폭격으로 도시가 완전히 사라져
역사상 처음으로 이민족의 지배를 받는 일본
군국주의에 대한 처벌은 냉혹했지
패전 후 10년이 지난 일본
도쿄는 이제 막 군정이 끝나고, 도쿄는 점점 제자리를 찾아가
그리고 1957년, 패전 전 경제력을 회복해.
1963년 도쿄.
올림픽이 개최됐어
놀라울 만큼 변해버린 도시.
전쟁 전 동양과 서양이 절충됐던 낭만은 군국주의에 대한 심판의 폭격으로 사라졌지만
그 위에 새로운 미국식 도시가 그려지기 시작했어
신칸센이 개통하는 등 도쿄는 다시 동방 제1의 도시로 군림하기 시작해
1980년대 도쿄.
긴자에는 전차가 다니지 않네.
당시 미국을 위협할 정도의 부흥기를 누린 일본의 수도 도쿄는 지금 기준에서 봐도 놀라울 정도의 대도시가 됐어
지금 도쿄의 모습과 별반 차이가 없을 정도의 규모야.
신주쿠역과 시부야역 등 일본 서부의 주요 역이 지금처럼 기능하는 것이 정착된 시대야.
지진과 폭격에도 진화해서 살아남는, 생명력이 참 질긴 도시지.
과거의 잘못을 없던 일로 만들려는 현 일본 위정자들은 이 도시에 또다시 어둠의 그림자가 드리우게 만들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
폭격으로 망가졌다가 어렵게 재건한 도쿄에 또다시 군국주의의 망령을 불러오려는 걸까
철도 지하철이 줄줄이 개통하고 여성승객도 많이 늘고
개추
르메이 쉐프 같은 분이 다시 필요하려나ㄲㄲ
씹소리 자제좀; - dc App
군국주의의 망령은 얼어죽을 ㅋㅋ 일본은 타국을 침략할 능력도 의지도 없다. 오직 미국의 충실한 꼬붕으로써 중국을 막기 위한 최전선에 서 있을 뿐. 그리고 지금의 한국에 대한 경제제재는 미국 오야붕의 말씀을 무시하고 북중에 자꾸 붙으려는 한국에게, 일본이 미국의 허락을 받고 미국 대신 회초리를 때려 주는 것에 불과하다.
일베 통구이새끼야. 원인제공은 미중 무역분쟁 좆럼프가 싸지른똥이다. 침략할 능력도 의지도 없다? 전쟁가능한 국가로 헌법개정하고 당장 핵폭탄 제조가능한 우라늄보유량이 엄청난데?
ㄴㄴ바퀴벌레, 홍오쉐리가 중공따까리가 쳐들어왔능가??
네다좆선좆. 전쟁가능한 국가로 법 개정해서 전쟁할 국가가 어디일까? 한국? 같은 미국 따까리들끼리 전쟁? 미국이 가만히 둘것같음? 당연히 니네 모국 중국이지. 쫄리냐?
회초맄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죽는거야 바보야. 그래.. 주먹질 정도가 적당하겠다. 나도 멍들고 너도 멍들고. 물론 진단서 끊어보니 어느 쪽이(뭐 소재 대체할려면 시간이 좀 걸리니 우리나라가 단기적으로 타격이 더 크긴 하겠지) 좀 더 입원기간이 길게 끊길 순 있는데, 결국 둘 다 해당분야 맛가는건 똑같은 거지.
그리고 일방적으로 완전히 맞아죽을 70년대면 모를까 타격이 더 크더라도 아예 나라가 완벽히 죽을정도는 아니라서(막말로 반도체 영구적으로 망한다고 쳐도 누구들이 선동하는 것처럼 50~60년대로 돌아가진 않아. 진짜 말으면 2008 경제위기 정도 타격이 오긴 하겠지만 영구적일 수는 없고.) 결국 삼각동맹이 더 깨지면 더 깨져서 미국도 딱히 호사는 아님.
같이 죽긴 개뿔이 같이 죽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본 GDP에서 불산가스 수출이 차지하는 비율이 얼마나 되는지 알고서 이딴 개소리를 씨부리는건가?
뭐 반도체 망하면 2008년 경제위기 정도 타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반도체가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이나 보고와서 헛소리 지껄여
걍 맥아더가 천황제 폐지했어야 했음 ㄹㅇ
지진 한번만더 가즈아~~
너네집부터 지진나고 그 다음 ㄱ - dc App
문재앙 탄핵하라!
잘봤습니당 ㅋㅋ 시간여행하고 온 듯
관동 대지진 사진에서 보이는 박살난 탑 이름이 뭐임?
능운각이라고, 1890년에 아사쿠사 공원에 만들어진 유명한 전망대였는데 지진때 반파되고 결국 철거행
팩트) 지금의 일본의 민주주의는 불완전하며 연합군 최고사령부 강제적으로 수립시켰을 뿐임
팩트) 연합군 최고사령부는 전후 일본을 다시는 전쟁할 수 없는 농업국가로 계획하려했으나, 한국전쟁으로 군수공장이 필요하게 되어 그냥 운좋게 특수를 맞게되었음
운좋게ㅋㅋ ㅈㄹ을한다 인재풀이 당시 아시아에서 최고수준이었다 1930년대에 하버드 출신 유학파들 일본 수뇌부들이었고 원폭 맞고 개ㅈㄹ났어도 발전할수있는 원동력이 된거다
그놈들도 운좋게 자기나라로 되돌려보내주고 봐준거니까 된거지. 독일처럼 소련이랑 미국이 반강제로 쇼부쳐서 전범 두뇌들 빼돌려서 데려가고 인력풀 찢어발겼으면 당시 독일보다 훨씬 후졌던 일본은 원동력이고 자시고 망했어. 독일도 지금 그래서 정밀기계분야 미,일에 기술격차 많이 따라잡혔는데 일본이 그랬으면 그냥 망하는거지.
21세기 도쿄대공습이 머지않았다.
도쿄 대공습이 아니라 베이징 대공습이 머지 않은듯 - dc App
쌍팔년도 시절 잘나가는 일본을 보면 당시 한국이 일본을 폄하해댄 이유를 알 수 있지... 그렇게라도 정신승리를 해야 나라를 발전시킬 수 있으니...
조선왕조 씹새끼들이 지들 밥그릇싸움하다 ㅈㄴ 뒤쳐진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