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 사업이라는건 결국

정보비대칭을 이용해서 차익을 남겨먹는 행위거든,

근데, 정보비대칭과 차익을 인공지능이 발전하면 없애버릴수가 있어

이거 가격 비교 사이트를 보면 알수 있다.

가격 비교 사이트에서 장사, 사업은 항상 가격 비교 대상이야

최저가 근처의 물건들이 잘 팔리지

인공지능은 그 최저가 사이의 간격 조차 없애버릴거거든

즉, 기술발전과 인공지능 발전의 끝은 마진 제로라는 말이야,
장사, 사업해도 하나도 안 남는다는 말이지.

최근에 오프라인 매장들 망하는것도 큰틀에서는 비슷한 맥락이야,

인공지능이 세상을 빨리 지배하는 특이점이 빨리 와야지 그나마 지금같은 과도기의 고통의 시간이 줄어든다.

차라리 기술발전과 인공지능을 완전히 인정하고 받아들여서 사회, 국가, 글로벌 시스템 자체를 바꾸는게 고통의 시간을 줄이는 방법이다.


쉽게 말해서,

어차피 인공지능 자동화 될거라는거 인정을 하고,
공무원, 공기업, 공공부문 업무부터 인공지능, 자동화로 대체할수 있는거부터 평가해서

빨리 대체하고 비용절감해서 그 남는 재원은 기본소득 등에 투입하는 방향으로 ,

인공지능 자동화를 통한 인간 노동 해방을 인정하고

그 방향으로 더 빠르게 세상을 가속시키자는 공론화를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