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김천 전 구간 완승해 봄 어떤 객차가 걸릴지 기대는 아예 안 하고 갔는데 나뭇결 후기형이 걸려서 만족하고 탐 빨리 달리는 구간도 없어서 풍경 감상하기도 좋고 시내도 많이 지나가고 조그만 역 보는 재미도 있어서 하나도 안 지루하게 탈 수 있었음 - dc official App
경북선은 시골길을 보면서 갈 수 있는 부분인듯 함 - dc App
가을에 타고 가면 벼도 노랗게 익었고 코스모스도 보이고 가장 좋음. 충북선은 막 달려가지 그리고 심리적으로도 수도권과 멀리 있지 않구나가 느껴지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