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7/12에 전주에서 서대전까지 이용한 용산<-여수 무궁화 행선판.
용산~여수 무궁화는 서울~여수 시절까지 해서 매우 역사가 깊은 전라선의 대표 열차인데...
행선판은 여수역이 여수엑스포역으로 개명되면서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었지.
여수엑스포가 끝난지 몇년이 지났음에도 어쩐일인지 환원될 기미가 안 보임.
요건 좀 오래된 것.
요건 비교적 새것.
지난 2017/12에 전주에서 서대전까지 이용한 용산<-여수 무궁화 행선판.
용산~여수 무궁화는 서울~여수 시절까지 해서 매우 역사가 깊은 전라선의 대표 열차인데...
행선판은 여수역이 여수엑스포역으로 개명되면서 더 이상 볼 수 없게 되었지.
여수엑스포가 끝난지 몇년이 지났음에도 어쩐일인지 환원될 기미가 안 보임.
요건 좀 오래된 것.
요건 비교적 새것.
보통 -> 형태로 쓰는데 행선판 방향에 맞춰서 제목을 적었네 ㅋㅋㅋ
ㅇㅇ 열차 반대편 행선판은 찍질 못해서 ㅋㅋㅋㅋ
내기억에 제일 기억에 남는거는 신리-순천 복선이설후 pp동차 투입되고 본 용산-여수 새마을호인거 같다
PP 투입된게 2004/8/5였지. 나도 기억나네. 전라선이 평탄한 노선이 되었다는 상징적 의미가 있었달까...
개추합니다 - dc App
감사합니다
진짜 엑스포가 끝난 지 7년여가 지났는데도 아직도 여수'엑스포'역인 게 신기할 따름... 아니면 딴 데 돈 쓸 일 많다고 굳이 돈을 안 들이는 건가.
아니 진짜 안 바꾸는 이유라도 한 번 들어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