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산버스를 탑승하면 볼수있는 문구이다.

현제 준공영제인 부산 시내버스의 완전 공영제와 더불어 지하철중심의 무리한 노선개편의 불만, 차량 총량 문제 촉구를 요구중이다.

현재 부산 버스개편은 지하철 노선과 중복되는 노선을 단축/폐지중에 있으며, 가장 큰 문제는 이렇게 줄여버린 노선이 형간전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있다. (좌석/급행-단축이후로도 일반이 아닌 좌석/급행 유지-수요감소)

추가로 부산엔 강서,기장에 신도시를 대거 구축하고있으며, 구도심에는 재개발로 신규 수요가 확충되고있으나, 신설노선은 구도심의 노선 총량을 가져와 이로인한 신도시와 구도심간 갈등만 커지고 있다.

도시철도가 없는 현 신도시의 특징으로, 15분 이상의 높은 배차간격, NH시간대에도 높은 버스혼잡을 띄고 있다.

이는 부산시에서 차량을 신규 구매하여 총량을 늘려야하지만 부산시는 오히려 차량 총량을 줄이는 추세라 기존노선의 감차문제가 대두중이다.

노조측은 버스의 평균 정류장 간격 약 400M과 부산지하철 평균 역 간격 1Km는 큰 차이가 있으며, 승객분담 효율이 버스&지하철 분담체제보다 크게 낮다고 지적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