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방 기억나시는 분 손?) 아까 구로행 막차로 타고 왔습니다만 특히 5067호.. 얼마전부터 느낀 건데 프레임쪽에서 덜덜덜 거리는 소리가 많이 심해진 것 같네요. (나온지 얼마나 됐다고.. -┌) 저렇게 다니다가 주저 앉으면(?) 어쩌려고 그냥 굴리는지.. 안그래도 오늘 6x04 사건까지 있어서 로템에 대한 평가는 점점 떨어져가고 있지 말입니다? 어찌된 영문인지..... 철도 이야기 : 광명역에선 T머니를 충전할 수 없다! (무인이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