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무횬 횽아가 군대는 썩는곳이라고 한 발언이 공익세계까지 퍼져서.. 신규 배치되는 공익요원이 없는 캐안습 사태 발생. 당장 내년에 최고참되는데 총원은 5명.. 이걸 또 갑을병 나누면 2:2:1.. 안습입니다. 6월에 소햏 나가고 10월까지 1명씩 순서대로 빠지면 공익요원이 없어지는 초유의 사태도 발생할지도 모름.. 또 22개 역사 및, 본사, 귤현기지도 초부족 사태이니 아마 인천지하철에서 공익요원 보는거 힘들지도 모르겠네요. 일부 직원횽아들은 '아놔 나도 전호기 잡아야돼? 이러고 있습니다. 근데 사측에서도 직원이 승강장서는걸 바라는듯 하는 눈치이기도 합니다..?  그나마 우리역은 역장님부터 직원님하들이 잘 도와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2. 인천지하철공사 공식홈페이지가 새단장했습니다. 3. 짤방은 일철연 공구에 참여하고 구한 쵸시철도 승차권. 짤방에서 알 수 있듯이 역사 무인매표화가 내년 1월부터 수도권 최초로 인천지하철에서 시행됩니다. P.S :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인천지하철공사의 뻘짓중 하나. 매표실 유리창 제거 - 인천시청역에서 시범으로 실시해봤는데, 야간에 특히 취객상대로 위태위태한 일이 많아서 평직원들의 원성을 사다 원상복귀.. 아마 이번 무인매표화가 시행되면 새로운 뻘짓을 추가하는게 될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