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권에서 선로 혼잡도 때문에 강릉선 KTX를 상봉역까지만 정차시킨다는 이야기가 돌던데 될 것 같냐?
옛날에도 이거 하려고 했다가 강원도 주민들 반발 때문에 무산된적 있지 않았나.
선로용량 확보하자고 언제될지 모르는 GTX를 기다리느니 차라리 상봉종점화가 맞는것 같아보이는데 어떻게 생각하냐?
정치권에서 선로 혼잡도 때문에 강릉선 KTX를 상봉역까지만 정차시킨다는 이야기가 돌던데 될 것 같냐?
옛날에도 이거 하려고 했다가 강원도 주민들 반발 때문에 무산된적 있지 않았나.
선로용량 확보하자고 언제될지 모르는 GTX를 기다리느니 차라리 상봉종점화가 맞는것 같아보이는데 어떻게 생각하냐?
강릉선 상봉 타절해봤어요?
왜? 아예 선로 용량 널널한 팔당에서 끊지않고?
일단 ITX부터 끊어버려야
ㅋㅋㅋ 텅비어가게?
상봉승하차가 청량리의 1/5, 서울역의 1/7, 강릉역의 1/10인건 아냐? 수도권에 있으면서 만종보다도 못한 역인데
코레일이 미쳤다고? 청량리도 사람덜탄다고 다 서울로 연장한 마당에
광역전철 상봉-춘천 , 상봉-용문/지평 타절 , 무궁화호 상봉-부전 , 상봉-강릉(제천,태백,정동진 경유) , 상봉-제천 을 타절하겠지 . 당장급한게 KTX가 급하지 뭐 아쉬울거없는게.
오히려 문산-용산(홍대,효창 경유) 타절 하고 경의중앙선 용산-상봉 구간운행편성을 반절감축시켜버리고(거의 1시간당 2편수준으로, 평일아침저녁한정 1시간당 3~5편 유지) 나머지 구간은 세분타절시키고 문산-용산 / 문산-서울역 / 상봉-용문 / 상봉-덕소 / 상봉-지평 으로 타절 시키고남았지
평일출퇴근한정으로 문산-용문 (평일오전06~09시 , 평일오후17~20시 시간당 3-5편, 이외시간대 시간당 1-2편 운행) 대책이고, 1호선/7호선환승 대체교통수단유도를시켜야지
장기적으로 상봉역 은 KTX통과하고, 무궁화호타절시종착역이 되어야한다고
환승역이라고 많이타는게 아니네
배차가 청량리 1시간 상봉 2시간이라 그런게 큼
상봉 청량리 배차차이없던 올림픽때도 차이컸었음 개소리 ㄴㄴ
왜? 차라리 선로용량 널널하게 만종에서 끊으라그러지
수요 좆망한다에 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