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역에서 대기중인 하야부사 11 e5계

도쿄역 신칸센 홈 역명판

그린샤패스와 지정석권 샷

여기 내 기억으로는 신 아오모리 도착하기 전이라고 알고있음. 흐릿하지만 저 멀리 바다도 보이는걸 봐선 훗카이도가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게 됨

세이칸터널을 지날때 찍어본 그린샤 좌석 측면샷

신하코다테호쿠도역 도착 후 찍어본 그린샤 전경

내리기전 추가로 찍어본 e5계 일반실 좌석. 2x3배열이라 좁아보이지만 막상 앉아보면 ktx산천보다도 넓다는걸 느끼게 됨.

신하코다테호쿠도역 역명판

나란히 정차중인 e5계

신하코다테호쿠토역 역 전경. 주위에 아무것도 없지만 역은 깔끔하게 잘 꾸며놓은듯.

확실히 신칸센 고속주행을 함에도 흔들림이 거의 없는 승차감에 감탄했고, 역에서 출발할때 가속도는 출발 후 약 2~3분 내에 200km/h 이상을 찍는거보고 또 한번 감탄함. ktx에 대해 아쉬운점을 느낀 순간이기도 한데 Korean Ta Xi 인것도 모자라 가속도가 낮기에 정차역 조금만 많아지면 소요시간 늘어나는건 ktx의 아쉬운점이라고 봄. 단 가격을 놓고보자면 ktx는 충분히 가성비 좋은 교통수단이라고 생각됨. 참고로 도쿄 신하코다테호쿠도 일반실 운임이 22890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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