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서울역-청량리 지하구간인데 교류 25000v 안 쓰고 직류 1500v로 쓰고 있지만 직교류겸용차량은 되게 비싸다고 들었지만 1974년때 돈이 아끼려고 직류구간으로 까는 건가요...?
1호선은 거의 다 교류로 쓰고 있는데 굳이 저 구간만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직교류겸용 차량을 들어오는데..만약 그 구간 교류구간이면 직교류차량이 만들 이유가 없어지고 교류전용 차량만 움직이면 딱인데...
이 구간은 직류에서 교류로 바꿀 수 없을까요..?통신선을 촘촘해서 그런가요..?
저심도인데다 당시엔 교류가 BT급전이다보니 지하통신선에 유도장애를 끼칠수 있어 직류로 건설. 더군다나 종로선에 당시 5호선 직결계획까지 있었으니 더더욱 교류건설은 어려웠음
아아 답변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