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과 혼란 속에서 살아가고 계신 철도(지하철) 갤러리 갤러 여러분.


반갑습니다.


여러분, 망해가는 철도(지하철) 갤러리에서 계속 있고 싶으십니까?


이미 빛이 바랠 대로 바랜, 그래서 사실상 썩어빠졌다고 할 수 있는,


이 철도(지하철) 갤러리에서 빠져나오십시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하는 법!


여러분들은 바로 이 곳, 트램 마이너 갤러리로 오셔야 합니다.


트램 마이너 갤러리 일동은,


철도(지하철) 갤러리 갤러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lists?id=tram


지금 바로 이주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