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년대 중반 - 국제원조기금으로 경부선 전구간 전철화 착공
80년대 초반 - 88올림픽 대비 호남선 광주 구간까지 복선전철화 및 고속화 착공
우등형 특급 전기동차 개발 착수
80년대 후반 - 경부선 전철화 완료, 우등 전기동차 운행 시작
전라선 일부구간 복선전철화 착공
90년대 초반 - 호남선 광주구간 및 전라선 일부구간 복선전철화 완료, 우등 전기동차 추가 도입
수도권 광역전철 계획 추진
경전선/중앙선/장항선 등 주요 간선 개량 계획 추진
90년대 중반 - 철도청 상하분리, 운영은 한국철도공사로 건설은 건교부 산하 철도국으로 이관
호남선, 전라선 잔여구간 복선전철화 착공
90년대 후반 - imf 사태로 수도권 광역전철 계획 폐지 및 기타 미래철도 계획 무기한 보류, 철도기관 개혁 추진
간선 개량 대체용 틸팅열차 개발 착수
00년대 초반 - 한국철도공사 기업공개 진행, 주식회사형 공기업 전환. 철도국 해체, 자회사 분할
호남선 잔여구간 복선전철 개통, 우등 전기동차 투입
열차 등급ᆞ 다이어 대개편
00년대 중반 - 한국철도공사 지주화, 철도 계획ᆞ소유권 국가로부터 이관
00년대 후반 - 한국철도공사 외부 사업 진출, 틸팅열차 시험 주행 성공. 전라선 잔여구간 복선전철 개통, 우등 전기동차 투입
2010년대 이후 - 틸팅열차 운행 시작, 기존의 우등 전기동차 대체
개소리 미래형은 많이봤어도 과거형은 오랜만이네
고속철도 없으므로 비추
국가 전체적으로 봤을때 고속도로 우선정책이 틀린건 아니었다고 봄. 다만 철도는 있는 자원을 활용하는데 미래인 지금의 관점에서보면 아쉬운 선택들이 많았다는거. 도시철도도 그렇고 일반철도도 그렇고 고속철도도 그렇고. - dc App
70년대는 중앙선 복선전철화부터 했어야 하지 않았을까...
전국광역철도는 빠졌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