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잘못된거 있을수있고, 누구 비하의도 없으며
성격에 맞지않는 댓글 등은 삭제할 수 있음을 밝히고..
코레일-(주)SR 관계가
사실상 경쟁이라기보다는
아시아나항공-에어부산 처럼
경영은 독자적으로 하나
많은 부분에서 모기업 의존하는 그런 구조라고 보면 될까요??
특정지역 기반 등 비슷한 부분도 있는거 같고요...??
(주)SR도 코레일처럼 준시장형 공기업으로 지정되었다는거 같더라고요??
이렇게만 유지해도 통합효율이니.. 경쟁이니.. 등을 떠나
민영화 논란 하나는 피할 수 있을꺼 같은.. 생각이 드는??
성격에 맞지않는 댓글 등은 삭제할 수 있음을 밝히고..
코레일-(주)SR 관계가
사실상 경쟁이라기보다는
아시아나항공-에어부산 처럼
경영은 독자적으로 하나
많은 부분에서 모기업 의존하는 그런 구조라고 보면 될까요??
특정지역 기반 등 비슷한 부분도 있는거 같고요...??
(주)SR도 코레일처럼 준시장형 공기업으로 지정되었다는거 같더라고요??
이렇게만 유지해도 통합효율이니.. 경쟁이니.. 등을 떠나
민영화 논란 하나는 피할 수 있을꺼 같은.. 생각이 드는??
대한항공-진에어 관계로 보면 될 듯...
둘다 흑자경영. 단거리는 에어부산, 중장거리는 아시아나로 이원화. 아시아나 일부 단거리 저수익노선을 에어부산에게 넘겨주기도함. SRT는 그냥 코레일 피빠는중
3호선 - 일산선 관계랑 비슷?
그냥 국토부 높으신분들 퇴직후 넘어갈 자리 만들어놓은거지.. 같은 일을 하는 회사를 2개 만들어놓으면 필연적으로 비효율이 발생하는데 이걸 통합하면 자기들 자리가 날아가니까 통합 안할라고 버티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