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조실록 38권, 선조 26년 5월 21일의 내용에 따르면
... 김해에는 촌민들이 모두 왜적에게 부역하여 영남의 크고 작은 도로에 모두 향도가 되어 있고, 향리인 김변호와 서자인 배인 등은 왜적의 장수가 되어 매번 분탕질할 때마다 반드시 앞잡이가 되니, 적중에 머물고 있는 백성들은 이들의 소행을 보고는 모두 왜복을 입고, 다시 도망쳐 나오려는 뜻이 없다고 합니다.
... 김해에는 촌민들이 모두 왜적에게 부역하여 영남의 크고 작은 도로에 모두 향도가 되어 있고, 향리인 김변호와 서자인 배인 등은 왜적의 장수가 되어 매번 분탕질할 때마다 반드시 앞잡이가 되니, 적중에 머물고 있는 백성들은 이들의 소행을 보고는 모두 왜복을 입고, 다시 도망쳐 나오려는 뜻이 없다고 합니다.
대구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