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에서 8분 정차하는 건 전기-디젤 기관차 교체 때문에 그러려니 싶겠는데,


강릉 발차 이후로 다른 역에는 1, 2분 정도 정차하는 게 고작이면서 안동역에는 3분, 경주역에는 5분, 태화강역에서 7분 정차하는 까닭은 잘 모르겠다.


태화강역쯤에서 또 디젤-전기 기관차 교체를 하는건가 싶어서 7분 정차는 이해가 갈 듯도 한데,

다른 역들은 1, 2분 정도 정차하면서 안동이나 경주에는 3, 5분 정차하는 이유가 궁금하다.


이거의 마주오는 열차편인 #1682 부전-강릉은, 영주역에서 6분 정차하는 거 빼면 안동, 태화강 포함 전 정차역에 1, 2분 정차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