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솔직히 망우역 진입전에 경춘선이랑 중앙선이랑 입체교차를 했으면 좋겠어서
직접 경춘선을 타고 신내역 부근을 유심히 봤는데 이미 신내에서 망우가는 지상구간 옆 부지가 매각이 되었는지 공사장이 되어버림
그래서 결국 결론은 터널안에서 또 중앙선 상행선 옆으로 가는 터널을 뚫어서 입체교차를 시켜서 중앙선 청량리방향 선로 옆에 놓는거
뭐 이미 완공되었다하더라도 완공된 터널에서 연결선 짓듯이 공사하면 가능하다 생각함
평면교차로 뻐팅기려하면 진짜 영혼빠질것같음
그리고 나서 이제 경춘선 상행선로가 중앙선 상행선로 옆으로 들어옴
그리고 gtx와 잉청춘이랑 경의중앙선 전철이 서로 엇갈리는 일이 발생함
왜냐하면 경춘선 선로를 중앙선 기존선로로 연결시킬거고 중앙선 기존선로를
망우역 화물부지로 이설시켜서 거기다가 지하화를 시키고 상봉역 지하승강장을 새로 파는거
차라리 저게 나아보였음. 경춘선을 gtx b선 본선으로 직결시키면 입체교차는 되는데 중랑역에
전철 서는게 힘들것같았음
이때 상봉역까지 좀 고심도로 지어야할듯. 한 3~40m 정도? 왜냐하면 7호선이 깊게 있으니까
그러고 나서 상봉-청량리-서울-용산-쭈욱 가는거
웬만하면 중앙선과 경춘선에 원래 다니던 기차들은 용산에 종착하는게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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