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간 철도 때문에 당시 최고 사양 열차 투입해.
심지어 사철까지 있음.
독립 안됐어도 철도 쪽은 내지랑 비슷했을 껄?
자동차 쪽이 문제지
그냥 도요타 혼다 닛산 공장 몇 개 짓고 땡이었을 듯.
고속도로 처음부터 민자로 짓거나 아니면 아예 안 짓거나 했을 듯.
항공도 경성/평양/부산 정도는 기존 공항 대규모 확장하는 식으로 허브로 만들었을 듯.
왜냐? 내지계 항공사 편의를 위해 내지-조선 노선/조선 내 노선/국제선 전부 한 공항에 모아야 하니까
심지어 사철까지 있음.
독립 안됐어도 철도 쪽은 내지랑 비슷했을 껄?
자동차 쪽이 문제지
그냥 도요타 혼다 닛산 공장 몇 개 짓고 땡이었을 듯.
고속도로 처음부터 민자로 짓거나 아니면 아예 안 짓거나 했을 듯.
항공도 경성/평양/부산 정도는 기존 공항 대규모 확장하는 식으로 허브로 만들었을 듯.
왜냐? 내지계 항공사 편의를 위해 내지-조선 노선/조선 내 노선/국제선 전부 한 공항에 모아야 하니까
요즘 일본이 하는 꼴 보면.. 수도권 전철에는 본토에서 쓰다버린 201,205계가 신나게 굴려댕겼을 삘임. 뭐 동해선엔 103계가 다녔을려나?
일단 궤간 바꿔야하는데? 그리고 직류 1500V 교류 25000V짜리로 바꿔야함. 그리고 조선에는 일본 본토인 안 사냐? 가장 중요한건 식민지 목적이 "시장의 확장" 아니냐? 심지어 원산에 기관차 공장 있었는데?
단 조선에는 싸구려 양산형 신차 대량으로 생산해서 전국에 퍼질 수 있다는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긴 함.
경성 평양 부산 쪽은 그래도 싸구려라도 신차 썼겠지. 단 통근권 (경성-의정부/수원/인천/일산) 벗어나면 쾌속 칼질하고 특급 유도가 노골적이었을 듯.
현대 로템 대신 킨키 차량이나 히타치 같은 내지기업에서 조선 공장 세워서 대량으로 조선에 쓰일 영업 속도 110km/h 짜리 뽑고 있겠지.
수도권전철은 죄다 협궤였을거고, 간선철도는 표준궤였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