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3년 12월 3일 조선왕조실록의 내용에 따르면
좌의정 윤두수를 불러 왜군의 동태·군사 징병 방법·농사 상황 등을 물어보다...상이 이르기를, \"경상도에서는 사람들이 서로 잡아먹는다고 하는데 사실인가?\" 하니, 아뢰기를, \"그렇습니다. \"신이 팔거에 갔을 때에 사람을 잡아서 먹은 자가 있다는 말을 듣고는 즉시 군관을 보내어 베었습니다. 양호(충청, 전라)에 들어갔을 적에는 이런 일이 있다는 말을 못들었습니다.\" 하였다...
좌의정 윤두수를 불러 왜군의 동태·군사 징병 방법·농사 상황 등을 물어보다...상이 이르기를, \"경상도에서는 사람들이 서로 잡아먹는다고 하는데 사실인가?\" 하니, 아뢰기를, \"그렇습니다. \"신이 팔거에 갔을 때에 사람을 잡아서 먹은 자가 있다는 말을 듣고는 즉시 군관을 보내어 베었습니다. 양호(충청, 전라)에 들어갔을 적에는 이런 일이 있다는 말을 못들었습니다.\" 하였다...
대구왕(인)
이래서 경상도를 흉노라고 부르는 이유가 있었네. ㅉㅉ
특히 경북내륙은 지형이 척박해서 농사를 거의 못지어서 먹을게 부족했지.
그렇다고 사람을 잡아먹다니 ㄷㄷㄷ
애초에 사람이 아닌데 왜 식인이라고 함?
ㅇㄱㄹㅇ
ㅎㄷㄷ 어메이징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