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색 강했던 도시에서 오늘날처럼 변한 와중에도 기호지방 전통 보수층과 달리 경상도가 전반적으로 이승만 안티인건 여전함
그리고 지금 대구시장이 권영진인데 이 사람 약간 남경필하고 비슷한 과여서 진보와의 협치니 이런거 좋아해서 저런 시민단체 활동이 당분간 힘 받긴 할거임
- dc official App
댓글 2
1956년 경상도에서 남도쪽은 부산 이쪽은 이승만이 이겼고, 대구를 비롯한 경북남부는 조봉암이 이김요. 부통령선거는 경상도 all 장면이 승리했는데, 대구에서 장면 몰표때매 개표중단사건도 있었음. 대구가 박정희때 제대로 돌아섬. 웃긴건 1963년 대선때 포항,경주,안동이런데는 윤보선이 선전했는데, 박정희의 사상이 무섭다는 이유였다고 하더라.
익명(61.33)2019-08-30 11:40
대구가 박정희 이전 즉, 1950년대만해도 반 자유당성향에 1940년대는 한반도의 모스크바라고 불릴정도였다지. 평양보다도 좌익이 더 활발했던데가 대구와 선산 이런쪽이였다고 함. 거기에 박정희의 형 박상희(김종필의 장인어른이자 박근혜의 삼촌)도 지역유지이자 좌익이였다지.
1956년 경상도에서 남도쪽은 부산 이쪽은 이승만이 이겼고, 대구를 비롯한 경북남부는 조봉암이 이김요. 부통령선거는 경상도 all 장면이 승리했는데, 대구에서 장면 몰표때매 개표중단사건도 있었음. 대구가 박정희때 제대로 돌아섬. 웃긴건 1963년 대선때 포항,경주,안동이런데는 윤보선이 선전했는데, 박정희의 사상이 무섭다는 이유였다고 하더라.
대구가 박정희 이전 즉, 1950년대만해도 반 자유당성향에 1940년대는 한반도의 모스크바라고 불릴정도였다지. 평양보다도 좌익이 더 활발했던데가 대구와 선산 이런쪽이였다고 함. 거기에 박정희의 형 박상희(김종필의 장인어른이자 박근혜의 삼촌)도 지역유지이자 좌익이였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