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천이 명박이때 농림축산부 장관이였다가 경질되고, 전북 내려와서 도지사 선거 나갔다가 낙선, 국회의원 낙선함.
근데 국회의원 출마했을때 득표율이 35%인가 그래서 전북에서 새누리당 후보가 1996년 이후로 많이 얻은 수치였다함.
김부겸처럼 그 지역을 떠나지 않고, 살고있고 떨어진후에도 계속 지역을 돌았다함.
마침내 20대 총선에서 37.53% 득표로 당선됨.
상대후보는 민주당인데 37.43% 득표했음. 국민의당 후보가 23%인가 득표해서 표갈림덕에 당선됨.
민주당 후보는 1991년 김문수,이재오의 민중당에서 정치입문해온 양반이고, 국민의당 후보는 전전임 국회의원이였음.
일단 정운천이 당선되었지만, 이 양반도 지금은 별로 평은 좋지못함. 일단 당적이 세번인가 바뀌고, 거기에 지역구는 민주당 전임 국회의원들이 그닥이였던지라 이 양반도 별볼일 없다라는 인식이 여전힘. 결국 전주 완산을 국회의원 재선실패 악몽은 재현될듯함.
이정현이 순천에서 개차반이듯이 말이지.
항간에 바른미래당이 갈라지면 자유한국당으로 돌아간다는데, 사실상 자살행위나 다름없음.
근데 국회의원 출마했을때 득표율이 35%인가 그래서 전북에서 새누리당 후보가 1996년 이후로 많이 얻은 수치였다함.
김부겸처럼 그 지역을 떠나지 않고, 살고있고 떨어진후에도 계속 지역을 돌았다함.
마침내 20대 총선에서 37.53% 득표로 당선됨.
상대후보는 민주당인데 37.43% 득표했음. 국민의당 후보가 23%인가 득표해서 표갈림덕에 당선됨.
민주당 후보는 1991년 김문수,이재오의 민중당에서 정치입문해온 양반이고, 국민의당 후보는 전전임 국회의원이였음.
일단 정운천이 당선되었지만, 이 양반도 지금은 별로 평은 좋지못함. 일단 당적이 세번인가 바뀌고, 거기에 지역구는 민주당 전임 국회의원들이 그닥이였던지라 이 양반도 별볼일 없다라는 인식이 여전힘. 결국 전주 완산을 국회의원 재선실패 악몽은 재현될듯함.
이정현이 순천에서 개차반이듯이 말이지.
항간에 바른미래당이 갈라지면 자유한국당으로 돌아간다는데, 사실상 자살행위나 다름없음.
여기서 정치얘기좀 쳐하지마 애미애비쳐뒤진 찐따호로새끼야
넌 엠생고졸쪼다찐다혼밥충무직히키씹덕백수라서 니 얘기 들어줄 친구도 없지?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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